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활용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STUDIO DRAGON CLASS’ 첫 운영
- 파주시 다문화·이주배경 가족 대상… 드라마 콘텐츠 활용한 지역 상생 사회공헌 시동
- 첫 수업서 드라마 ‘도깨비’ 활용해 회화·문화 교육… 임직원 일일 보조교사로 참여
- 올해 총 5회 운영 예정, "콘텐츠의 긍정적 영향력 바탕으로 ESG 경영 지속할 것"
스튜디오드래곤이 드라마 콘텐츠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STUDIO DRAGON CLASS’를 새롭게 시작했다.
지난 5월 15일 진행된 첫 번째 수업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 대표 드라마 ‘도깨비’를 활용해 한국어 표현과 회화, 한국 문화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STUDIO DRAGON CLASS는 파주시 내 다문화가정 및 이주배경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드라마 콘텐츠를 활용해 한국어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적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파주에 주요 세트장을 두고 있는 스튜디오드래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콘텐츠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다양한 ESG 및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콘텐츠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수업은 드라마 속 장면과 대사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과 회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스튜디오드래곤 임직원들도 일일 보조교사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올해 총 5회의 STUDIO DRAGON CLASS를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콘텐츠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